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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부터 광고(?)했던 경향신문 메타블로그 사이트 오피니언X,
창간기념일인 10월 6일! 드디어 선을 보입니다.

세상을 읽어주는 경향 블로그 '오피니언X'가 시작됩니다 http://opx.khan.co.kr/




(지금은 막 문 열 준비하면서 청소하고 밥 짓느라 반찬은 별로 없어요,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오 ^^;;)

상 차리기 전에 '셰프'들부터 소개하겠습니다.


1. Khross



맨 첫머리에 올라갈 블로그는 바로 여기, KHross 입니다. 경향과 세상과의 만남-
KHross 의 의미와 앞으로 할 일에 대해서는 http://khross.khan.kr/1 참고하십시오.


'세상을 읽어주는 경향 블로그'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세상을 읽어주는 것은 다름 아닌 '언론'입니다. 하지만 요즘의 한국 언론에 불만(을 넘어서 분노)을 가지신 분들 정말 많으실 겁니다. 언론에 대한 불신, 경향을 비롯해 한국의 어느 언론사도 자유로울 수 없겠지만 늘 반성하면서, 각오를 다지면서 '바른 언론'으로 '세상을 바로 읽어주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가차없이 질책해 주십시오)

크로스 지킴이들의 트위터 @khross_khan 도 팔로우 하세요.  크로스에 새로 올라온 글들,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올립니다.




2. 미디어로그



세상을 바로 보려면 언론을 바로 읽어야 합니다.
경향신문 미디어웹진 미디어로그(http://media.khan.kr) 는 세상을 비춰주는 틀인 언론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그 틀을 통해 본 세상이 어떤 식으로 왜곡되는지 혹은 투명하게 비춰지는지를 살피고 반성하고 곱씹어보는 곳입니다.

기획미디어부의 김종목 기자 (jomo@khan.co.kr 트위터 @jomosamo)는 경향을 비롯한 여러 미디어들을 망라해 그 날의 뉴스를 정리합니다. 미디어로그의 '오늘뉴스 @jomosamo) 카테고리에서 그날의 뉴스를 한 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KHross 의 박래용 편집장이 한 주의 의제를 미리 짚어주는 editor's choice 와 함께 보신다면, '오늘 뉴스 내일 뉴스'를 일목요연&간편하게 보실 수 있는 겁니다. ^^

김종목 기자를 소개합니다.



김기자가 앞으로 얼마나 까칠하게, 혹은 삐딱하게, 대한민국 언론에 날선 비판을 가하는지 지켜보십시오.



3. khan으로 보는 역사

신문에는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그날 그날의 지면이 역사이기도 하지만, 지난 시대를 되돌아보는 기획들도 많습니다. 옛날 신문에 담긴 세상을 보면 오늘이 보이고 내일이 보입니다.


KHAN으로 보는 역사 (http://history.khan.kr/) 즐겨찾기 해두십시오.

경향신문 지면과 온라인에서 볼 수 있는 연재물 <어제의 오늘>과 <100년을 엿보다> 기획시리즈, 인터랙티브 팀에서 틈틈이 만들어갈 '옛날 신문 들춰보기' 코너가 있습니다.
옛날 신문에 대해 궁금한 것, 10년 전 오늘 있었던 일, 인터랙티브 팀에서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는 유기정 기자(u@kyunghyang.com) 에게 물어보십시오.



4. 손동우의 정동만필


경향신문 편집국 가운데, 에디터들이 모여 계신 곳이 있습니다. 기획 담당 손동우 에디터 (sdw@khan.kr)는 넉넉한 외모만큼이나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십니다.





손동우 에디터의 정동만필 (http://sondongwoo.khan.kr/) 은 고등어 자반구이같은 블로그가 될 겁니다. 짭쪼롬하면서 기름기 잘잘 흐르는 맛있는 고등어, 하지만 그 속에는 뼈가 있는(참고로 DHA도 풍부합니다). 글 읽는 재미 즐기시면서, 댓글도 마구마구 쏘아주십시오.




(아직은 글이 별로 없죠? 손 에디터는 글과 입담에는 탁월한 분이지만 '블록질'에는 아직 익숙지 않으시답니다. 손 에디터를 트위터와 페북으로 끌어들이는 그 날까지!!!)

**업데이트: 손 에디터가 드디어 10월 18일자로 트위터에 입성하셨습니다. @sdw59 로 멘션 날려주세요.

Posted by 경향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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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witter.com/noribang Noribang 2010.10.05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현대의 사진 기술은 많이 발달되었습니다~
    어쨌든 좋은 내용들이 강처럼 잘 흘러다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재미있는 글들을 기다리겠습니다~ ^^

    • 딸기 2010.10.06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나 노리방님.
      현대의 사진기술... 이라고 함은,
      저 소개글에 나온 특정 필자를 염두에 두고 한 말씀? ㅋㅋ

    • Favicon of http://twitter.com/noribang Noribang 2010.10.06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

      제가 손동우 에디터님과는 필담만 나누었을 뿐,
      실제 모습을 보지 못해서
      그 분에게는 뭐라고 하기 어렵지만,

      위에 계신 분은 확실히
      신문사의 미중년에 속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