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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기자와 독자의 SNS 만남 '기자가 답한다' 4탄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천만관객! 돌파까진 아니었어도 지난 3탄까지 나름 흥행했다고 자부합니다. 프로야구 질문 자판기 이용균 기자, 사진에 인간미를 담는 강윤중 기자, 꼼꼼하고 아기자기한 임지선 청와대 출입기자까지.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이번 신작의 주인공은 대중가요 전문기자 강수진 기자입니다. K-POP과 함께한 세월만 어언 14년. 강산이 한 번 바뀌고도 4년이 지난 시간 동안 K-POP만 바라보고 달려왔습니다. K-POP 무림고수, 미모의 강수진 기자가 이제 여러분 앞에 나섭니다. 



조용필과 싸이의 쌍끌이 덕분에 안팎으로 K-POP바람이 거셉니다. 하지만 뭣 모르고 열풍에 휩쓸리고 싶지는 않으시죠? 뭘 좀 알고 듣고 싶은 언니, 오빠들은 조용히 경향신문 페이스북 공식페이지를 찾습니다. 


육하원칙에 따라 다시 정리!

무엇을? '기자가 답한다' 4탄 - K-POP,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언제? 2013년 5월 1일(수) 오전 11:00~12:00(1시간 동안)

어디서? 경향신문 페이스북 공식페이지 (https://www.facebook.com/kyunghyangshinmun)

진행방법: 페이스북에서 기자 채팅을 알리는 글이 올라가면, 댓글로 질문을 해주세요. 강수진 기자가 실시간으로 답글을 달아드립니다. 

Posted by 경향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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