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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기자이름, 누군가요?

네, 그렇습니다. 유인경 기자이시죠. 

성황리에 이어지고 있는 기자와 독자의 소셜네트워크 데이트, '기자가 답한다', 그 7번째 시간.    

이번에는 바로 그 유인경 기자가 출동합니다. 삐뽀삐뽀~ 

어떤 질문도, 어떤 고민도 질문을 척척 주세요. 

가족관계의 애로사항, 직장생활의 고민들, 사랑과 결혼의 그 모든 고민들! 

'아무것도 해결해주지 않는 고민상담소' 소장인 유 기자가 여러분의 질문에 즉각 답글을 드립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죠! 즐겨찾기 꾸욱~ 눌러놓으셨다가 데이트 날짜에 만나요! 



     


경향신문의 부국장이신 유인경 기자는 경향신문 대중문화부와 여성팀, 뉴스메이커 부장을 거치셨습니다. 과중한 업무 속에서도 항상 소리내어 웃으시는 에너자이저이시죠. 다른 사람이 행복한 것을 보면 본인도 행복하다는 그 고운 마음 덕에 항상 힘이 나시나 봅니다. '이제는 정말 나를 위해서만' '회사가 인정하는 여자들의 비밀' '대한민국 남자들이 원하는 것' 등의 책의 쓰셨고 여러 TV 및 라디오 방송 출연으로도 친숙한 분이시기도 합니다. 



일시: 2013년 6월 12일 오후 4시 ~5시

어디: 경향신문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kyunghyangshinmun?ref=tn_tnmn )




Posted by KH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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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qualitativeresearchdesign.net/qualitative-inquiry-and-research-desi.. qualitative inquiry and research design 2014.02.01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무실 목표에 대한 가장 중요한 문서 중 하나는 계정을 낭송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구성하는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그들이 더욱 가깝다, 그래프도 다이어그램 통화 부푼를 지나치게 강조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