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총장, 야권 대선후보 하마평, MB정부의 총리, 행정수도 이전 '총알받이', 신정아 스캔들 곁다리 파동, '이익공유제' 이니셔티브... 정운찬 전총리의 그간의 행보입니다. 학자에서 정치인으로, 정 전총리의 가는 길과 그 목적지는 어디일까요.
[뉴스인물 따라잡기]를 통해 쫓아가봅니다.


2011년



3월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위한 '초과이익공유제'를 제도화하기 위한 작업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정운찬의 이 정도의 주장도 여당과 재계에는 '반란'으로 받아들여졌나봅니다. 
'들어본 적 없다'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발언, 그리고 여당 내의 반발... 
각론 없는 구호정치… 분란만 부르는 ‘동반·상생’ 

사퇴도 불사하겠다던 정운찬은 
“지금 그만두는 것이 옳은 일 같지 않다”며 7일만에 반란을 접었습니다.
 
이 와중에 전직 큐레이터 신정아씨는 정운찬이 서울대 총장 시절 자신을 집적거렸다는 내용이 담긴 책을 출간했습니다.
정운찬 “대꾸할 가치 없다”… 다른 당사자도 “법적 대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뉴스 인물 따라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민주당 손학규 대표  (0) 2011/10/28
소셜테이너의 탄생, 배우 김여진  (5) 2011/07/20
통합진보당 유시민 공동대표  (0) 2011/07/01
정운찬의 행보  (0) 2011/06/13
서태지 '신드롬과 스캔들 사이'  (1) 2011/04/21
엄기영의 '변신'  (2) 2011/03/09

Posted by KHross

트랙백 주소 :: http://khross.khan.kr/trackback/8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