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확확 라운드업

<라운드업> 2012 대선 여론조사

2012년 대선을 앞두고 대선후보 지지여론조사가 부쩍 자주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선관련 여론조사 뉴스를 한 곳에 묶어둡니다.  




2012년



2월

27일 
박근혜·문재인, 대선후보 양자구도 여론조사 ‘접전’

새누리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지지율이 6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7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2월 넷째주 주간 정례조사 결과 박 위원장이 6주 연속 상승하며 32.2%(0.6%p 상승)로 1위를 유지했습니다. 지난주 2위에 오른 문재인 이사장은 전주보다 소폭 떨어진 21.1%(0.4%p 하락)를 기록했으나 안철수 서울대 교수(18.1%) 지지율이 전주보다 1.8%p 떨어진 데 힘입어 격차를 3%p 차이로 벌렸습니다. 이어 손학규(4.2%), 유시민(3.4%), 김문수(2.9%), 정동영(2.6%)등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20일 문재인, 대선 다자구도 조사서 안철수 첫 추월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대선주자 다자구도에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을 추월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13일 박근혜, 여론조사서 문재인 다시 앞서

대선후보 양자대결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에 앞섰습니다. 13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2월 둘째주 정례조사 결과 양자대결 구도에서 박근혜 위원장이 44.3%의 지지율을 기록해 43.0%를 기록한 문재인 상임고문을 1.3%p 앞서며 지난주 0.5%p 열세였던 판세를 다시 뒤집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59)이 대선주자 양자구도 지지율 조사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60)을 처음으로 추월했습니다.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리얼미터’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3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7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이사장이 44.9%를, 박 위원장이 44.4%를 기록했습니다. 두 사람의 지지율차이는 오차범위 내에 있습니다. 

1월


모바일 앱서비스 이벤토리가 스마트폰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대권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안철수 서울대 핵융합연구소장이 1만2224명 중 41.7%(4288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박근혜 한나라당 의원은 17.4%(1785명)로 안 교수의 절반 이하였습니다.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9.1%인 938명이 선택했습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 1월 마지막주 주간 정례조사 결과 대선 다자구도에서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이 30.5%(1.7%p 상승)를 기록해 8주만에 30%대를 회복했습니다. 2위인 안철수 원장은 23.2%(4.9%p 하락)였습니다. 눈길을 끄는 것은 문재인 이사장의 상승추세입니다. 지지율 17.4%로 ‘자체 최고’를 기록하며 안 원장을 추격하고 있네요.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59·사진)의 지지율이 10%대 중반까지 급상승했습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의 1월 둘째주 주간 정례조사에서 문 이사장의 대선후보 지지율은 전주 대비 5.9%포인트 상승한 14.6%를 기록했습니다. 여전히 1위는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27.3%), 2위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25.8%)입니다.


경향신문이 지난달 28~29일 현대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2012년 우리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로 28.6%가 ‘복지’를 선택했습니다. 이어 ‘성장’(24.7%), ‘소통’(22.5%), ‘안보’(13.6%), ‘통합’(8.3%) 순이었습니다.
12월 대선 가상대결에서는 범야권 후보로 나선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46.1%로,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43.9%)을 2.2%포인트 앞섰습니다.


[관련기사] 
안철수, 서울·PK·호남·고소득·고학력층서 박근혜 앞서 

2011년


▶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신당창당, 정치입문에 아직 ‘계획 없다’고 밝혔음에도 차기 대권 주자 여론조사에서 30.0%를 기록, 또 1위를 차지했습니다. (12.5)
 
▶ 서울시장 후보 출마-불출마 선언 파동으로 단숨에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9월6일 리얼미터가 실시한 지지율 여론조사에서는 안철수가 박근혜를 앞질렀습니다.

안철수 43.2%, 박근혜 40.6% 여론조사 나와 (9.7)
 
흥미로운 것은 지역별, 세대별 지지율입니다.

*지역별 지지율  
 

-안철수 우세 
경기·인천(49.3% : 34.1%)
대전·충청(49.8% : 32.3%)
광주·전남(55.1% : 21.0%)
전북(68.4% : 13.2%)

-박근혜 우세
서울(42.6% : 39.2%)
강원(52.8% : 40.7%)
부산·경남·울산(47.4% : 37.1%)
대구·경북(66.6% : 25.0%)
제주(70.4% : 29.6%)

*세대별 지지율
-안철수 우세 : 20대(48.1%), 30대(58.2%), 40대(45.7%)
-박근혜 우세 : 50대 이상(57.2%).


안 원장은 일단 대권도전에 대한 물음에는 답을 피하고 있습니다.
안철수 출근길 문답 “대권도전은…, 학교가야 해요”

▶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원장의 위력이 대단합니다.
모노리서치와 뉴시스가 6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안철수가 문재인, 손학규를 눌렀네요. 

대권 野단일후보 조사, 안철수 31.1%로 문재인·손학규 눌러   (9.7)
새 인물 찾아 헤매는 민심… 조국·문재인·안철수로 쏠려 
 

 

▶ 지난 여름 이후 여론조사에서 순위권 후보로 뛰어오른 문재인 이사장. 그에 대한 지지율 상승세가 주춤하다는 소식입니다. 

문재인 이사장, 지지율 상승세 주춤
  (9.5)

리얼미터 8월 마지막주 조사
1위. 박근혜 29.9%
2위. 문재인 10.8%
3위. 한명숙 6.2%
4위. 손학규,  유시민 5.9%